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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외규장각 의궤의 귀환

총 1권 완결


박흥신

행복에너지

2014-11-18 16:20:43


“외규장각 의궤를 둘러싼 한불 간 20년의 줄다리기, 그 종지부를 찍다!” 박흥신 前 주프랑스 대사의 생생한 육성으로 들어보는 의궤 반환 과정, 그 전말! ‘역사’는 한 나라의 국력과 위상을 평가하는 중요한 잣대이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라는 말이 있듯 자신들의 역사를 소중히 여기고 그 가치를 드높이는 과정에서, 그 민족의 고유한 정체성과 더 밝은 미래를 향한 의지는 더욱 굳건해지기 때문이다. 우리 한민족 역시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지만 지정학적인 문제로 인해, 외세의 끊임없는 침략에 시달려야만 했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이를 온 국민의 가슴속에 새기는 일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얼마 전 우리는 대한민국 외교사에 남을 쾌거를 이룩했다. 약탈된 지 145년 만에, 반환 논의가 시작된 지 2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온 ‘외규장각 의궤’의 귀환을 목격한 것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이들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지만 당시 주프랑스 대사로 재임 중이던 박흥신 대사의 역할은 특히 결정적이었다. 그의 책 『외규장각 의궤의 귀환』에서는 주프랑스 대사로서 의궤 반환의 중추적 역할을 한 저자의 육성을 통해 반환 교섭 전 과정을 들어볼 수 있다. 국가적 과업을 이룩해 낸 당사자이지만 그 어떤 과장이나 왜곡 없이 의궤 반환의 전말을 담아냈다는 점에서 더욱 가치 있는 책이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2014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그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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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11,700원


우하단 작품구분

하루 일자리 미학

총 1권 완결


김한성

행복에너지

2014-11-18 16:28:35


“나는 건설일용근로자를 현장에 보내는 일을 한다!” 인력사무소 대표가 전하는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 이 사회와 일용인력업계가 상생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들! 인류는 국가를 단위로 저마다 다른 속도와 체계를 가지고 발전해왔다. 2014년 현재, 다행히도 대한민국은 그 속도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은 문화와 문명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그 문화와 문명의 혜택을 받는 건 아니다. ‘먹고사는 일’이 힘에 부치고 여가란 딴 세상 이야기처럼 들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 한가운데 ‘비정규직 일용근로자’들이 있다. 책 『건설일용근로자와 인력소개업소의 하루 일자리 미학』은 현재 인력소개업을 하는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인력소개업계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은 무엇인지, 기업과 일용근로자 모두가 상생하는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해 제시한다. ‘건설인력업계 민간 부문 최초의 책’이라는 점에서 이미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이 책을 통해 수많은 일용근로자들이 앞으로의 삶을 더욱 알차게 가꿀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엘리트 출신인 저자는 한때 잘나가는 사업가였다. 그런 그 역시 하루아침에 일당을 받는 막노동 근로자 처지가 되었다. 당장 한 끼니 때우기도 힘들어 인력사무소를 찾았다. 그리고 난생처음 벽돌 등짐을 지고 사오 층 계단을 오르내렸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그는 등짐을 계속 지며 하루 일당을 받는 일이 결코 최선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자기가 할 수 있는 더 큰일이 머릿속에 그려졌기 때문이다. 그렇게 저자는 새로운 꿈을 구체화하고 마침내 인력사무소를 개업했다. 그의 인력사무소는 여타 업체와는 다른 점이 많았다. 단순히 기업과 근로자를 연결해주고 수수료를 떼는 것만이 아닌, 근로자의 권익과 안전을 우선시하는 독특한(?) 곳이었다. 국가가 해야 할 사회 안전망 구실을 대신 해주는, 대한민국 최초의 인력사무소가 문을 연 것이다. 1부에서는 건설인력사무소를 열게 된 계기와 운영 과정을 설명하면서 업계의 현실을 낱낱이 분석하고 나름대로의 비전과 지향점을 제시한다. 고용서비스 우수인증기관에 선정되기까지의 노력과 그 서비스 사례들은 저자가 어떠한 마음가짐 자신의 일에 매진하는지 느끼게 한다. 중간중간 일용근로자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냄으로써 일반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것 또한 잊지 않았다. 2부에서는 굴곡 많았던 저자 본인의 인생 역정을 들려주면서, 현실에 힘겨워하는 많은 이들이 ‘지금 꼭 갖춰야 할 삶의 태도와 열정은 무엇인가’를 전하고 있으며 3부에서는 저자 인생의 실질적 요체라 할 수 있는 ‘신앙’에 관해 뜨거운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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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왕과 나, 김처선

총 1권 완결


이수광

이젠북

2013-12-18 14:49:54


SBS 대하사극 '왕과 나'의 주인공, 김처선의 삶을 다룬 장편소설. 조선시대, 숙명적으로 내시가 되어 상처 받은 영혼을 가지고 살아가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급변하는 정치 현장에서, 암투가 치열한 구중궁궐에서 비록 자신의 몸은 거세를 당했지만 인생마저 거세당하지 않겠다고 몸부림치는 내시들의 학문, 야망, 사랑을 치열하게 다룸으로써 그들의 세계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평범한 내시인 김처선은 세월이 흐르자, 점점 정치의 전면에 나서서 활약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의 의도와 상관없이 사육신들과 단종복위운동을 비롯한 성종 시대의 후궁들의 치열한 암투로 인해 내시부의 수장이 되고자 하는 그의 욕망은 번번히 좌절된다. 김처선은 예종이 죽고, 성종이 등극할 때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나자 비로소 권력이나 욕망이 부질없다는 것을 깨닫고 부인과 함께 은거한다. 그러나 여러 해가 흐르며 궁중에서 여인들의 암투가 치열해지자, 폐비 윤씨가 어릴 때부터 그녀를 도왔던 김처선을 다시 대궐로 돌아오게 한다. 그로 하여금 자신과 세자 연산군을 보호케 하려 하지만, 폐비 윤씨는 끝내 사약을 받고, 연산군은 등극하자마자 방탕한 생활과 피비린내 나는 살육을 벌인다. 김처선은 그런 연산군을 막으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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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직업표류

총 1권 완결


이나이즈미 렌

샘터사

2016-08-24 14:02:24


| 책 소개 | “취직했다고 끝이 아니다. 어렵게 배를 탔다면 이제 망망대해다.”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취업빙하기에서 살아남은 8인의 이야기 1991년 이래 일본은 장기불황의 늪에 빠지면서 ‘잃어버린 20년’을 맞았다. 이와 맞물려 청년 고용이 급격히 위축되었고,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일본 청년들은 혹독한 ‘취업빙하기’를 겪어야 했다. 한때 종신고용을 자랑한 일본이지만 이 시기에 비정규직 청년이 급격히 늘었고, 그들 중 많은 수가 여전히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는 ‘중년 프리터’가 되었다. 한국에서는 X세대와 N세대가 탄생하던 시기, 일본은 거품경제기 이후 청년들이 고용 절벽에 내몰렸고 그들을 ‘로스트 제너레이션’이라 칭하였다. 그리고 여전히 여건이 나아지지 않은 일본은 모든 것을 체념하여 득도한 것처럼 보이는 ‘사토리세대’까지 만들어냈다. 《직업표류》의 저자 이나이즈미 렌은 1979년생으로 동세대의 취업 문제를 넘어 그다음을 면밀히 보기를 원했다. 저자는 ‘이직’이라는 주제로 ‘일하는 젊은이’ 8인을 취재한 내용을 책에 담았다. 4년에 걸쳐 취재와 인터뷰를 진행했고, 취업빙하기 이후 직장인이자 사회인이 된 그들의 궤적을 이 책에 담았다. 오야소이치 논픽션상 최연소 수상자이기도 한 저자는 전작 《우리가 일하는 이유, 일하지 않는 이유, 일할 수 없는 이유》에서 취업 시장에서 내쳐진 청년들 또는 거부한 자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후 작가는 “취업빙하기에 ‘좋은 대학에서 좋은 취직’을 쟁취하고 기업 조직 속에서 곧 20대를 마감하는 젊은이들은 그동안 어떤 세계를 보았을까?”라는 또 다른 질문을 가지고 《직업표류》 집필을 계획하였다. “불과 몇 년 전에 대학생이었던 그들은 어떻게 기업 조직에서 일을 시작했고, 또 자신의 가치관과 어떻게 타협하며 ‘사회인’으로 성장했을까? 시대의 파도에 떠밀려 표류하다가 어떻게 자기만의 정착지를 발견했을까? 이 책은 그 궤적을 그린 8편의 이야기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그리고 어떻게 타협했는가?” 취업과 이직에 관한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 취직해서 오래오래 행복했습니다. 이런 해피엔딩은 없다. 직을 취했다 해서 업에 안착했다고 할 수 없다. 업에 진입했다 해서 늘 직을 갖는 것도 아니다. 직이 배라면 업은 바다다. 사회 초년생이 어렵게 배를 탔다면 이제 망망대해다.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어도 항로를 모른다면 표류다. 오늘날 젊은이들은 그렇게 표류하고 있다. 직업표류다. 침체에 빠져든 한국 경제가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을 판박이처럼 닮아간다는 말이 많다. 특히 청년실업문제는 일본이 이미 겪은 부분과 아주 유사하다. 혼밥족에 이어 편도족(편의점 도시락족), 일인 가구 증가, 캥거루족, 해외 취업, 프리터족, 5포 세대를 넘긴 n포 세대는 달관했다는 뜻의 일본 사토리 세대와도 통한다. 어렵게 취업을 했다 해서 끝나지 않는 문제도 일본과 유사하다. 고도성장기에는 회사와 함께 개인 역시 커갔지만, 오늘날의 젊은이들은 취업과 함께 소모되어간다는 인식으로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해외 취업이나 이민으로 눈을 돌리기도 한다. 《직업표류》는 꿈이나 열정을 독려하는 책이 아니다. 좋은 학벌에 뛰어난 스펙으로 부러워할 만한 곳에 취업한 후에도 여러 가지 개인적 고민을 겪고 이직을 한 일본의 젊은 직장인 8인의 경험을 생생히 담고 있다. 사실 취업을 했다고 그것으로 끝이 아니다. 대개의 경우 몇 번의 이직을 통해 온전한 취업이 이루어지는 게 현실이다. 취업을 준비하는 20대에게는 취업 그 자체만으로 끝나지 않는 현실과 진실을 일러주며, 30대의 직장인에게는 공감과 함께 현실적인 조언이 될 내용들이 사실적으로 담겨 있다. 취업빙하기가 한국의 현실로 다가오는 상황에서 이웃 일본 청년들의 현실, 그리고 거품경제기 이후 바뀐 직업관, 고용과 취업 문화를 참고하는 데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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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언덕을 넘으며 시대를 생각한다

총 2권 완결


정문수

행복에너지

2015-03-16 17:03:15


대학과 청와대에서 지켜본 지난 20년의 한국사회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고 우리에게 맞는 룰Rule은 과연 무엇인가?”

불과 반세기 전, 세계 각국의 원조를 받아야 했던 최빈국은 이제 손꼽히는 경제 대국이 되었다. 일제강점기와 6·25동란의 아픔을 이겨 내고 전 세계가 주목하는 강국으로 성장한 것이다. 1997년 외환위기는 나라 전체를 혼란으로 빠트렸지만 똘똘 뭉친 국민들이 저력을 발휘하며 빠르게 위기를 극복해 내었다. 그렇다고 미래가 밝지만은 않다. 세계적인 경제 위기, 남북 간의 대치 상황,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 등의 대외적 불안 요인과 심화되는 계층 갈등, 급증하는 가계 부채,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라는 대내적 불안 요인의 상존은 험난한 앞날을 예고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현주소다.

한 명이라도 더 많은 국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려면 어떠한 청사진이 필요할까. 대한민국이 일류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까. 오직 앞만 보며 쉼 없이 달려왔지만, 지금이야말로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성찰해야 할 시기인지 모른다. 진정한 의미의 성찰이 선행되었을 때 비로소 미래를 관통하는 혜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책 『언덕을 넘으며 시대를 생각한다』는 한국사회의 지난 20년을 면면에서 살피고 그에 따른 성찰과 뒤따르는 시대에 대한 혜안을 담은 책이다. 저자 정문수 교수는 21년째 인하대에서 법을 가르치고 있다. 캠퍼스는 물론 우리은행, 외환은행, 교보증권 같은 금융기관에서 사외이사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규제개혁위원회 위원과 무역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참여정부 시절에는 청와대 경제보좌관 자리에 오르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제인이자 학자이다. 옛 경제기획원 사무관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저자는 “40여 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 등산에 비유하면 그동안 열심히 올라왔다. 정상의 희열을 만끽했다고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이제 언덕을 내려갈 때라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한다. 그는 책 『언덕을 넘으며 시대를 생각한다』가 꿈을 잃고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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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진정으로 사람답게

총 1권 완결


김일주 외 23인

행복에너지

2014-08-29 17:37:51


"“고통과 슬픔이 우리의 전부였다. 그러나 살아남아야만 했다. 반드시! 우리는 인간이며, 뜨거운 피가 흐르는 심장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폭력과 억압,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하루를 짐승같이 보냈어도 우리는 언젠가 인간이 되리라 믿었다.” 북한에서의 삶을 낱낱이 공개한다! 탈북민 24명이 들려주는 당신의 가슴을 울릴 이야기. 그들은 우리와 같은 인간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도망쳐야만 했다. 살아남아야 했기 때문이다. 뜯어먹을 풀조차 없는 북한의 환경 속에서 그들은 인간이길 원했다. 하루하루 죽음을 기다리며 앉아 있을 수는 없었다. 그들은 인간으로서 살아가기 위해 최후의 보루를 택했다. 그러나 살기 위해 그들이 도망친 곳에도 평안은 없었다. 힘없는 그들은 도망치다가 붙잡혀야만 했고, 그들이 다시 붙잡혀 온 곳은 또 하나의 지옥이었다. 가장 멀고도 가까운 곳이 북한이라 했던가. 책은 그 사실을 다시 한 번 우리에게 확인시켜 주고 있다. 책이 전하고 있는 북한의 모습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낯선 것이었다. 책은 도저히 인간이 살아갈 수 없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북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날 것 그대로 담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는 뜨거웠다. 살기 위해 몇 번이고 택해야만 했던 운명의 갈림길들. 탈북자들이 택한 운명의 길은 사람들을 때로는 죽음으로, 때로는 삶으로 인도하였다. 이 책은 그렇게 수없는 죽음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붙잡은 끝에 드디어 삶과 자유를 찾은 자들의 이야기이다. 몇 번이나 죽음과 마주한 끝에 드디어 탈북하여 인간다운 삶을 누리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지 되묻고 있다. 그들이 찾은 행복의 모습은 바로 우리가 아무 느낌 없이 누리고 있는 것들이었다. 책을 읽으며 독자들은 가슴 벅찬 감동과 함께 진정한 행복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또한 책은 최근 급격하게 냉각되고 있는 남북 관계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가 북한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지, 북한을 도와주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말해주고 있다. 앞으로 우리는 통일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분명히 그 때는 다가오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통일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남북관계에서 우리가 가져야할 사명감과 태도에 대해서도 대답해주는 귀한 자료가 되어줄 것이다. 또한 북한의 어두웠던 실태를 기억하고 반성하는 귀중한 역사 자료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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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경찰이 위험하다

총 1권 완결


박상융

행복에너지

2014-08-29 13:55:36


"경찰의 문제점을 이렇게까지 밝혀도 괜찮은가! 현직 경찰서장의 직격탄!『경찰이 위험하다』는 변호사 출신 경찰서장이 경찰의 실태를 돌아보고 어디가 문제인지,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를 하나하나 짚어 놓은 책이다. 특히 현직에서 겪어온 경찰의 행정적·제도적 문제점은 물론, 성과주위에 치우쳐 소소한 잘못으로도 전과자를 만들어버리는 그릇된 관행까지 낱낱이 파헤쳤다. 경찰이 위험하다면 국민역시 불안할 수밖에 없다! 이 책에는 ‘이대로는 안 된다’는 현직경찰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저자는『경찰이 위험하다』를 통해 경찰과 검찰, 법원뿐만이 아니라 경찰 조직 내·외부와도 늘 터놓고 소통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더 이상 방관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범죄자들은 점점 조직화·기동화 되고 있다. 그런데 경찰과 검찰, 법원은 서로 권한 다툼만 할 뿐 대화하고 소통할 줄 모른다. 결국 ‘이대로 가다간 국민을 보호해야 할 경찰의 의무를 다 하지 못할 지경에 이를 것’이라는 위기의식으로 다가왔다. 누군가는 경찰 내·외부의 문제점을 말해야 할 때가 된 것이다. 도대체 어디부터 어디까지 잘못된 것인가! 현재 평택 경찰서장으로 재직 중인 박상융 저자는 변호사 출신으로 1993년 경찰에 경정 특채로 입문했다. 박 서장은 형사과장, 지방청과 본청 수사기획 담당계 과장, 그리고 서장을 하면서, 평소에 ‘경찰이 이렇게 바뀌었으면…’하고 생각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풀어 놓는다. 또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와 공감을 얻는 수사, 정의에 맞는 수사가 되기 위해 우리 경찰의 실태를 돌아보고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세상에 내놓는다. 이 책으로 인해 조금이나마 경찰이 바뀌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저자는 이 책의 인세를 암투병경찰관의 치료와 공상혜택 법률구조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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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공자가 살아야 인류가 산다(論語는 영원한 인류계발서)

총 1권 완결


공한수

행복에너지

2014-08-29 14:03:33


"“평생학습은 인간의 의무!” 동서고금을 막론한 인류 최고의 스승 ‘공자’에게 길을 묻고 ‘논어’에서 답을 찾다! 경제성장이라는 목표만을 향해 열심히 달려온 대한민국에 ‘인문학 열풍’이 불고 있다. 선진 강대국 반열에 오르며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되고 21세기 들어 개인주의가 더욱 강조되면서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자신만의 철학을 찾아 나섰기 때문이다.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기업의 경영논리에도 종종 인문학이 적용되면서 그 열기를 이어 가고 있다. 하지만 인문학에서 원하는 답을 찾기란 쉽지 않으며 금세 관심과 흥미를 잃어버리는 사람들 역시 적지 않다. 매일 비슷비슷한 인문학 책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무엇을 보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고민인 사람들 또한 부지기수다. 여기 그러한 고민을 한 번에 날려줄 책이 있다. 책 『공자가 살아야 인류가 산다』는 동서고금을 막론한 인류 최고의 스승 ‘공자孔子’의 사상을 통해 인간으로서의 의무이자 존재의 증명이라 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인문서’이다. 동양은 물론이요 서양의 철학과 역사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끼친 공자의 사상을 낱낱이 분석하여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정치, 경제,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사례들을 적재적소에 제시하여 재미까지 더하고 있다. 이미 산업체, 공공기관, 대학에서의 강의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삶에 ‘살아 숨 쉬는 인문학’을 이식한 저자의 솜씨가 돋보이는 ‘철학서이자 자기계발서’이다. 한때 공자와 그의 사상이 푸대접을 받은 적도 있었다. 서구의 문물이 우리 삶 저변에 깊이 자리하면서 공자를 시조로 한 유교문화가 고리타분한 것으로 치부되었던 까닭이다. 이는 우리네 뿌리 깊은 유교문화의 근간을 흔들었고 이에 대한 논의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공자의 사상은 동서양의 현재를 있게 한 근간이라는 점이다. “인류의 누가 공자의 사상보다 더 우수한 철학을 생각해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라고까지 이야기한 계몽사상가 볼테르나 미국 독립선언문을 기초한 ‘공자학회 회원’ 토마스 제퍼슨의 경우를 제외하더라도 수많은 동서양 철학자들의 입에 공자가 숭앙의 대상으로 언급되는 걸 우리는 보아왔다. 경제위기와 계층갈등 속에서 사회 분위기는 점점 경화되어 가고 개인의 삶은 물질적, 정신적으로 빈핍해져만 간다. 이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선지자, 선현들의 말씀을 귀를 기울이고 돌파구에 대한 해답을 얻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당장 공자와 논어에 주목해야 한다. 이 세계의 모습을 만들어 낸 위대한 사상가이자 스스로 평생학습자였던 공자의 목소리 하나하나를 소중히 가슴에 새겨, 독자 역시 꺼지지 않는 평생학습에의 열정을 키워야 한다. 21세기를 현명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끊임없이 삶을 진화시키고 혁신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평생학습의 길을 책 『공자가 살아야 인류가 산다』와 함께 시작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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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12,3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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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최고의 날이 되십시오

총 1권 완결


한범덕

행복에너지

2014-08-29 16:03:17


"미래과학연구원 초대 원장인 한범덕 청주시장이 전하는 ‘미래를 여는 과학 편지’ “대한민국을 21세기 일류 선진국으로 도약시키고 삶을 아름답게 하는 과학의 힘!” <삶은 ‘경이’ 그 자체다, 다만 깨닫지 못할 뿐> 하나의 생명으로 태어나 이 지구 위에서 살아 숨 쉬고 있는 것만으로도 삶은 경이롭다고 할 만하다. 단지 문명의 발달 속도가 빨라진 만큼 우리의 일상 역시 바빠졌기에 삶의 경이를 깨달을 만한 시간과 여유가 없을 뿐이다. 아이러니한 것은 문명의 발달 속도는 과학의 발전 속도에 비례하며 과학이 발달하는 만큼 우리는 경이를 깨달을 기회를 더 많이, 손쉽게 얻는다는 점이다. 2013년 최고의 히트작이었던 <그래비티>를 통해 이 지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수많은 이들이 깨달았다. 이는 촬영기법과 그래픽 기술의 발전에 기인하며 이 역시 과학의 도움이 컸다. 아직은 영화관에서 지구의 아름다움을 감상해야 하지만 실제 두 눈으로 그 장관을 목격할 날 역시 머지않았다. 근시일 내에 대중화되기는 힘들겠지만 돈만 있다면 우주관광이 가능한 날이 목전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불과 수십 년 전만 해도 현재와 같이 편리한 생활을 영위하리라고는 꿈도 꿀 수 없었다. 그리고 수십 년 후, 우리의 삶은 더 발전할 것이다. 이 모든 게 과학의 힘 덕분이다. 21세기 일류 선진국을 판단하는 잣대는 당연하게도 그 나라의 과학 기술 수준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과학 현실은 어떠한가. 손에 꼽히는 IT 강국이지만 과연 대한민국 과학 분야의 미래가 밝은 것일까. <과학에 대한 투자가 인간과 미래에 대한 투자다> 현재 청주시장으로 재직 중인 저자는 초대 미래과학연구원 원장이었다. 본인의 고백대로 과학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던 그가 어떻게 미래과학연구원을 꾸리고 초대 원장직까지 맡게 되었을까? 왜 KAIST를 졸업하고 의학전문대학원을 지망하고, 서울공대를 졸업하고 사법고시에 응시해야 하는지요?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 본문 중에서 오송바이오엑스포의 사무총장을 맡은 후로 첨단과학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 저자는 우리나라 과학 분야의 현실을 보며 참담함을 느꼈다. 말로만 과학 육성 정책을 떠들 뿐, 사회 전반적으로 홀대를 받고 있는 과학 분야에 대한 걱정이 미래과학연구원의 창립으로 이어진 것이다. 책 『오늘도 최고의 날이 되십시오』는 저자가 미래과학연구원 원장 시절 썼던 글들을 모은 과학 교양서이다.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전자기기에 관한 과학 상식부터 일반인들이 잘 몰랐던 심도 깊은 과학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담고 있다. 전문적 내용 역시 저자 본인의 경험에 빗대어 풀어내기에 누구나 쉽게 이해할 만하다. 본인이 문외한의 수준을 벗어나 과학이 주는 참 재미를 느꼈던 경험을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공유하길 바라는 것이다. 그리고 홀대 받는 대한민국 과학자들의 목소리를 이 책을 통해 들려주면서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이 최고의 선진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과학 분야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라고 힘주어 이야기한다. <노벨상을 휩쓰는 대한민국을 꿈꾸며> 그 어느 시기보다 물질의 풍요로운 혜택을 만끽하는 현대인들. 하지만 이 현실에 고마움을 느끼며 살아가는 이는 많지 않다. 우리의 삶이 어째서 이렇게 윤택하게 되었는지, 어떠한 원리가 이 삶 속에 숨어 있으며 이를 밝혀내고 기술을 개발하는 것은 누구인지에 대해 늘 관심이 이제는 필요한 시기다. 21세기 최고의 국가경쟁력은 바로 과학의 힘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과학에 대한 국민들 관심을 이끌어 내야 한다. 과학이 주는 혜택이 생활이 된 만큼 과학 자체에 대한 관심을 높여나간다면 우리나라에서 노벨물리학상, 화학상을 받을 학자가 조금 더 일찍 다가올지 모른다. 모든 사람들이 더 행복한 삶을 꿈꾸고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미래를 열게 할 과학의 힘, 그 즐거운 시작이 『오늘도 최고의 날이 되십시오』의 첫 페이지와 함께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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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소통 공유(싸이에서 박근혜까지)

총 1권 완결


장규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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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9 14:00:25


"싸이부터 박근혜까지, 기자가 만난 19인이 제시하는 미래와 지혜 세상을 보는 시각을 공유하는 공감의 인터뷰! 미래를 내다보는 시대의 프리뷰! 여기 정치, 경제, 문화, 스포츠 등 각계를 대표하는 19인의 인물이 모였다. 2012년 전 세계를 뒤흔든 가수 싸이부터, 앞으로 5년간 대한민국 호의 선장이 된 박근혜 당선인까지. 현재 SBS CNBC 보도본부 부장으로 재직 중인 저자가 20년 가까운 세월 기자 생활을 하며 만난 사람 중 엄선한 19인의 인터뷰 및 인물평, 그들이 바라보는 세상과 그들이 제시하는 미래를 담았다. 책에 담긴 19인은 대한민국 각계를 이끌었거나 현재 이끌고 있는 인사들이다. 여러 언론을 통해 회자되어 일반 독자들에게 익숙한 인물들이지만 오히려 언론에 의해 이미지는 포장되고 그의 진솔한 이야기는 이면에 가려지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도서 『공감 소통 공유』는 포장된 이미지가 아닌 ‘사람’에 대해 다룬다. 한 분야의 거물 대對 독자가 아닌 사람과 사람의 만남, 기자의 눈을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공감’과 ‘소통’의 이야기이다. 노무현, 최동원, 신상옥 등 이미 고인이 된 인물들의 아직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 강만수, 전광우, 이길여 등 현재 경제계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의 성공담과 대안 제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을 포함한 현역 정치인들의 세상을 보는 눈과 지혜가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이다. 이를 독자와 ‘공유’하여 사람 냄새 나는 은은한 향기와 정을 나누고 그들이 제시하는 미래와 지혜를 탐구하는 데 도서 발간의 목적이 있다. 『공감 소통 공유』는 무수히 난립한 언론 환경과 깊이 없는 취재에서 비롯된 겉핥기식 기사에서 벗어나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무게감 있는 인물탐구를 담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에서 다큐멘터리까지 기자가 경험할 수 있는 모든 분야를 두루 섭렵한 중견 언론인이자 저널리스트가 묵직한 시각으로 냉철하면서도 인간적인 ‘사람읽기’를 시도한 역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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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왜 헛발질만 하는가

총 1권 완결


변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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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3 13:50:26


정치와 행정이란 이름으로 지배하고 군림하는 저들에게 분노한다!
CBS 대기자 변상욱이 말하는 우리들의 분노와 절망과 희망!

『대한민국은 왜 헛발질을 하는가』는 민주주의로 포장되어 휘둘러지는 지배와 군림의 단면들을 적어간 시대 기록의 모음이다. 저자 변상욱은 그 지배와 군림이 어디서 왔는지를 살피기 위해 역사를 뒤적이기도 하고, 속절없이 당하는 우리를 살피고자 심리학도 참고하며, 외국의 사례나 상황을 첨부하기도 한다. CBS 《김현정의 뉴스쇼》 <변상욱의 기자수첩>에서 만나던 통쾌한 비평에 깊이가 더해져 이 한 권의 책이 되었다.

위기에 강하다던 박근혜 리더십은 국가 위기 상황에선 왜 발휘되지 않는가?
스물다섯의 저자 변상욱이 CBS에 입사하던 1980년대는 전두환 정권의 시대였다. 당시 전두환 정권은 언론을 장악하기 위해 중앙일보의 TBC, 동아일보의 동아방송 등을 없애는 한편 언론사에 세금 감면, 임금 향상, 촌지 등의 미끼를 뿌려 언론을 기득권의 편으로 끌어들이고 있었다. 통폐합에서 살아남기는 했으나 보도 기능과 광고를 빼앗긴 CBS에 PD 자격으로 채용된 저자는 정부가 허가한 프레스 카드 없는 ‘불법 기자’였다.
입사 32년 차 대기자인 저자는 지금도 긴급 상황이면 마이크를 잡고 방송을 진행한다. 저널리즘은 저널리스트의 철학과 세계관에서 시작된다고 말하는 그는 “대한민국호는 우리가 믿고 우리를 맡길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었다”고 말한다. 위기 상황에서 책임자 자리에 앉아있는 이들이 본분을 다하리라는 우리의 상식적 믿음은 번번이 배신당했다. 저자는 박근혜 대통령의 리더십이 아버지에게서 배운 정치적 이념과 구시대적인 통치 행동 양식에 머무르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최고 권력자로 군림하였던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 곁에서 영부인 대역을 수행한 일은 상당히 가치 있는 정치 수업이었겠지만, 젊은 시절 자신의 이념을 몸으로 부딪히며 배운 경험이 적기에 지도자로서 생동감이 떨어지며 경직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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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는 리더입니다

총 1권 완결


박승범

행복에너지

2014-08-29 16:04:24


"<오늘 당장 리더가 되지 못한다면 내일도, 모레도, 평생을 가도 리더가 될 수 없다! 현역 해병대 부사관의 ‘조금은 더 특별한, 조금은 더 강인한 리더십’ 강연!> - 현실은 전쟁터다! 21세기는 무한경쟁시대다. 누구에게나 성공을 향한 문이 열려 있으며 마음먹기와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 물론 모든 이가 성공을 거머쥘 수는 없고 그렇게 할 필요도 없다. 치열하면서도 공정한 경쟁 끝에 얻어지는 결과물을 승자와 패자 모두 골고루 나누는 과정을 통해 ‘한층 성숙된 사회’를 이루는 것만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 문제는 그렇지 않다는 데 있다. ‘피 튀긴다’라는 말이 어울릴 만큼, 현실은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잠시 걸음을 늦추기만 해도 경쟁자들은 보이지 않을 만큼 멀리 달아나고 한 번 뒤처지면 두 번 다시 따라잡지 못하는 것이 이 시대의 흐름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만 우리는 살아남을 수 있는가. - 당신이 반드시 리더가 되어야 하는 이유!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리더의 자격’이다. 누군가는 의문을 표할지 모른다. “난 리더도 아닐뿐더러 지금의 삶에 만족하는데 왜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말인가?” 그런 사람은 더더욱 책 『오늘부터 나는 리더입니다』를 집어 들어야 한다. 이런 안일한 생각이 결국 능력을 썩히고 경쟁에서 도태되게 만들기 때문이다. 현대 사회에서는, 특히 대한민국의 현 상황에서는 평범하게 살기도 어렵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지금 리더가 아니더라도, 그 어떠한 위치에 있더라도 평소 ‘리더의 자격’을 반드시 갖춰야 언제 들이닥칠지 모를 험난한 여정과 고난에 대비할 수 있는 법이다. - 조금은 더 특별하게! 조금은 더 강인하게! 저자는 오직 대한민국을 향한 충심 하나로 모든 청춘을 바친 ‘현역 해병대원’이다. 대한민국 내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손에 꼽힐 만큼 특별하고 강력한 조직, 바로 그 해병대에서 리더십을 연구하고 리더십을 체득해 왔다. 열심히 군 생활을 수행하면서도 자기계발을 위해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학위를 받았다는 사실은 그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했는가를 보여준다. 현재는 틈틈이 대학 강연 활동을 하며, 부대 내에서 장병과 초급간부의 교육과 상담에 열의를 쏟고 있다. 저자의 수년간의 연구와 그 성과를 담은 책은 크게 사회에서의 리더십, 군軍에서의 리더십, 해병대의 리더십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들이 지향하는 바는 하나이며 군 리더십이 사회에 얼마나 잘 통용되는지에 많은 설득력을 부여한다. 현재 우리 사회의 많은 젊은이들은 무기력하게 청춘을 탕진한다. 사회가 제시하는 틀에 꿈을 맞추는, 수동형 인간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렇다고 그대로 주저앉아 있기만 해서는 안 될 우리의 인생이다. 가장 규율이 엄격하고 체계를 중시하는 군대에서조차 요즘은 능동을 통한 효율성을 중시하고 병사들에게 고취시킨다. 리더는 물론이요, 구성원 하나하나가 주체적인 리더십을 가져야만 조직이 창성할 수 있는 시대가 21세기다. 굳이 리더에 지위에 오르지 않더라도, 진정한 리더십을 갖추고 주체적인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 본인의 삶과 이 세상을 이끌어야 함 또한 현대인의 숙명이다. 조금은 더 특별한, 조금은 더 강인한 리더십을 통해 무한경쟁시대에 도전장을 내밀고 싶다면 『오늘부터 나는 리더입니다』의 첫 페이지를 펼쳐 봐도 좋을 일이다. 저자의 말처럼 ‘리더가 진정으로 갖추어야 할 소양과 자질’이 이 한 권에 모두 담겨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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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뜨는 서산

총 1권 완결


이완섭

행복에너지

2014-08-29 18:02:13


"“한 사람이 꿈을 꾸면 꿈으로 끝나지만 만인이 꿈을 꾸면 현실이 된다!” 시민과 시장이 하나가 되어 발전을 이끄는 ‘해 뜨는 도시, 서산’의 현재와 미래 <함께 꿈을 꾸면 운명이 된다!> 성공한 지자체에는 성공의 이유와 법칙이 있다. 그 법칙들은 모든 이가 공감하고 공유한다. 하지만 이렇게 오픈된 성공법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지자체는 성공하고 어느 지자체는 실패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끊임없이 전도유망한 비전을 제시하고 발전을 거듭하는 지자체의 ‘원동력’이 궁금하지 않은가. 세계적인 경제 위기 속에 그 어느 지자체나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서산’시의 성장 속도는 주목할 만하다. 2012년 40차례의 수상과 12억 2,4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고 2013년에도 상복은 이어졌다. 중앙부처와 충남도 등이 주관한 각종 시책평가와 공모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시정 전 분야에 걸쳐 스무 건이 훌쩍 넘는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현재까지 46개 분야 평가에 입상했고 시상금만 16억 8,500만 원을 확보한 것이다. 누구 한 사람의 열정과 노력으로 이러한 성과를 거두기는 불가능하다. “한 사람이 꿈을 꾸면 꿈으로 끝나지만 만인이 꿈을 꾸면 현실이 된다.”라는 유목민의 속담처럼 자치단체장이 자치단체의 구성원들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 까닭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시장이 된 지 2년이 갓 넘은 이완섭 서산시장이 있다. <‘도전’은 인간만의 특권!> 한 도시의 시장이라고 하면 많은 이들이 근엄함과 화려함을 먼저 떠올린다. 그렇지만 시장이라는 자리에 오르면 그 누구보다도 자기 인생을 희생해야 하고 남다른 열정을 갖춰야 하며 그 어떤 스트레스라도 견딜 수 있는 인내력과 만인을 한데 아우를 수 있는 통솔력,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갖춰야 한다. 이 모든 능력을 길러 시장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얼마만큼의 노력이 필요한지는 쉬이 상상할 수 없다. 전임 시장이 선거법 위반으로 중도 하차한 서산시가 혼란을 맞이했을 당시 부시장이었던 저자는, 주변의 지지와 출마 요구의 목소리가 커질 때에도 출마는 전혀 염두에 두지 않았다. 비非고시 출신으로 국장 승진 1순위였을 만큼 능력을 인정받는 공직자로서, 평생 쌓아온 커리어를 모두 뒤로하고 새로운 도전에 임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시장으로 일하며 깨닫게 된 서산을 향한 애정은 그를 결국 도전의 길로 이끌었다. 삶에 있어 안정을 포기하고 험난한 모험을 선택하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다. 저자는 “고난을 무릅쓰고 도전을 길을 걷는다.”라는 인간만의 권리를 행사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2011년 10월, 313표라는 박빙의 차이로 당당히 서산시장으로 선출됐다. 이제 막 서산에 동이 트려는 순간이었다. <‘오 예스(5S)’ - 소통, 긍정, 창조의 행정> 한 마리 연어처럼 고향 땅 서산으로 돌아오게 된 것은 어쩌면 저자 운명이었을지 모른다. 이완섭 시장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지방이 희망이 되려면 지방을 이끌어나가는 단체장이 먼저 희망의 등불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구성원들이 서로 화합하면서 지역의 열세를 극복하겠다는 실천적 의지와 긍정적 자세를 갖추는 것이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이런 긍정의 마음으로 서산에 뜨는 태양을 가장 먼저 서산시민들께 보여주고 싶다. 그 따뜻한 온기와 밝은 광명까지도……. 서산은 해처럼 떠서 새처럼 비상해나갈 것이다.” 그 지역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갖추는 것이 자치단체장의 가장 큰 의무이자 운명이라는 것을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다. 시장이 된 이후 삼삼오오 분열된 민심 먼저 추스르던 그의 모습은 서산을 향한 진정한 애정 없다면 볼 수 없는 광경이었다. 그렇지만 애정과 마음만으로 지역 사회가 발전을 이룰 수는 없는 법이다. 시장이든 그 어떤 자기가 되었든 리더의 위치라면 실무적인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 서산으로 돌아오기 전 저자는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등에서 충분히 실무 경험과 쌓고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를 서산시의 행정 분야에 적용하고 그 성과가 다수의 수상 실적으로 나타났다. 그의 행정을 가장 잘 드러내는 것이 ‘오 예스(5S)’다. 현재 서산시를 대표하는 행정혁신 운동 ‘5S(오 예스)운동’은 이미 부시장 시절부터 추진됐다. 속도감 있으면서도 시민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변화를 모색한 것이 이 ‘5S’였다. 매사 친절하고 웃는 얼굴로Smile, 쉽고 간단명료Simple하면서도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유연하게Soft, 속도감 있고Speed 스마트하게Smart 일을 처리하자는 것이다. 행정 분야만이 아닌, 일반 기업들의 경영 논리에 적용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현대적인 감각과 효율성의 추구가 돋보인다. 이런 작은 계기 하나로 시 전체의 발전이라는 큰 변화를 도모해야 시장이라 할 수 있으며 한 지자체가 미래로 나아가는 길, 그 전위에 설 수 있는 법이다. <서산이 뜬다!> 1991년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도 벌써 22년째, 전국의 244개 자치단체(17개시·도, 227개 시·군)들은 숱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무한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중 서산시는 수백의 자치단체들 중에서 눈에 띄는 발전을 이루어 나가는 중이다. 하지만 서산시 입장에서도 마냥 마음을 놓을 수 없다. 내일을 더 이상 꿈꾸지 않는다면 그 지자체는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다. 일몰 밖에 볼 수 없는 서해바다에 위치한 서산시를 ‘해 뜨는 서산’으로 만들겠다는 이완섭 시장의 도전은 어쩌면 무모해 보일지 모른다. 하지만 미래형 농어업이 한창 진행 중이고 수많은 기업들이 입주를 기다리는 세계적 항만도시 서산은 친환경 생태도시, 관광도시로도 이름을 드높이고 있다. 진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로 발돋움하려 애쓰고, 실제로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이 모든 게 이완섭 시장 혼자만의 능력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가 고향 땅 서산을 아끼는 마음의 크기와 해 뜨는 서산을 이루고자 하는 열정의 크기다. 그리고 그의 진심을 받아들인 서산시민 한 명 한 명의 꿈이 모여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 아름다운 광경을 책 『해 뜨는 서산』을 통해 확인해 보자. 이완섭 시장 2014년 신년사(충남방송) http://www.youtube.com/watch?v=rEGC5z2FeP0 이완섭 시장 사랑의 김치 나누기 http://www.youtube.com/watch?v=Tw8zTeG8ll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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