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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잊은 하늘의 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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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잊은 하늘의 자손

[단권] 하늘을 잊은 하늘의 자손

총 1권

완결

  • 작가 박석재
  • 장르 에세이 출판 과학동아북스 연령 전체이용가
  • 최종 업데이트 2014.11.05 등록일 2013.04.25
  • 지원기기 EPUB 포맷으로 지원

전 천문연구원장 박석재가
우주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전하는 뜨거운 목소리!
- 하늘의 자손은 왜 하늘을 잊었는가?
남들이 하늘의 자손, 심지어 우주 민족이라 일컬어도 조금도 손색이 없는 우리다. 하지만 정말 놀랍게도, 많은 사람들이 이에 대하여 전혀 모르고 있다. 하늘의 자손은 하늘을 잊은 것이다. 심지어 이 땅에 태어난 것을 축복받지 못한 일로 생각하는 젊은이들도 많다니 정말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 (중략) 아무쪼록 이 책이 하늘을 잊은 하늘의 자손이 하늘을 되찾는 일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한국 사람은 참 별을 좋아한다 같은 말을 외국인으로부터 들을 수만 있다면 나는 여한이 없겠다.
- 책머리에 중에서 -
1. 하늘을 잊은 하늘의 자손에 대해
하늘을 잊은 하늘의 자손은 블랙홀 박사 박석재(전 한국천문연구원장)가 쓴 천문학 에세이다. 어린 시절 장독대에서 올려다본 별과 하늘을 바탕으로 직접 별과 우주에 관한 책을 만들었을 정도로 그는 천성이 천문학자인 사람이라고 고백한다. 그런 그가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블랙홀 박사라는 애칭을 얻으며 현재 한국천문연구원장의 책임까지 맡고 있지만 여전히 별과 하늘과 우주를 사랑하는 마음만은 어린 시절처럼 순수하다.
천문학 전도사를 자청하는 박석재 박사는 이 책에서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하늘을 사랑하고 하늘의 이치를 알기 위해 애쓴 민족이며 우리는 하늘의 자손임을 통시적 관점을 통해 설명한다.
또한 현재의 우리 모습을 돌아보며 누구나 알아야 할 기본적인 천문학 지식을 전달한다. 아름다운 천문사진을 중간 중간 곁들여 설명하여 천문학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딱딱한 지식이 아닌 말랑말랑한 저자의 말투로 풀어낸 천문학에 관한 설명은 처음 천문학 책을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흥미롭고 친밀감 있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2. 하늘을 잊은 하늘의 자손의 구성
제1부 우리는 하늘의 자손이다
우리 민족은 북두칠성 신선의 점지를 받아 태어나고 칠성판에 누워 이승을 떠난다. 개천절 행사에 참여하는 강화도의 칠선녀 역시 북두칠성의 분신이라는 점을 상기하면 북두칠성의 민족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는 우리다.
1부에서는 이러한 우리의 역사와 현실을 명쾌하게 살펴보며 우리가 하늘의 자손이라는 여러 증거를 나열해 본다. 아울러 하늘을 잊고 사는 우리 현실도 살펴보고, 하늘의 이치를 밝혀내는 데 누구보다도 큰 관심을 기울였던 민족의 영웅 세종대왕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는다.
제2부 하늘의 자손이라면 이 정도는 알아야 한다
1부에서 우리는 하늘의 자손이라고 주장한 바를 바탕으로, 2부에서는 하늘의 자손답게 우리가 알아야 할 우주에 대한 기본 지식을 살펴본다. 사실 낮과 밤이 교대로 바뀐다는 것만 알아도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이는 지성을 가진 인간으로서 너무도 무기력한 일이다. 그리고 하늘의 자손으로서 이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싶은 하늘과 우주에 대한 지식, 우주시대를 사는 현대인으로서 필요한 기본적인 천문학 지식을 정리하였다.
제3부 하늘의 자손다운 나라를 만들자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국민이 모두 선비적 삶을 추구하는 가운데 소중한 우리말과 우리글을 지키며 아이들 가슴 속에 우주를 심어 줘야 함을 역설한다. 우주문화를 육성하고 우리 자산인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하늘의 자손다운 나라를 만들어 갈 방법을 함께 궁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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