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연재
  • 자유연재

외규장각 의궤의 귀환

전자책
  • 전체
  • 판타지
  • 무협
  • 로맨스
  • 성인
  • 일반서
분야 인기 전자책
  • <
  • 1
  • 2
  • 3
  • 4
  • 5
  • >
이젠북 앱/뷰어 설치
원격지원 요청하기
닫기
별점을 선택하여 주세요
별점주기
외규장각 의궤의 귀환

[단권] 외규장각 의궤의 귀환

총 1권

완결

  • 작가 박흥신
  • 장르 정치/사회 출판 행복에너지 연령 전체이용가
  • 최종 업데이트 2014.11.18 등록일 2014.11.18
  • 지원기기 EPUB 포맷으로 지원

“외규장각 의궤를 둘러싼 한불 간 20년의 줄다리기, 그 종지부를 찍다!”
박흥신 前 주프랑스 대사의 생생한 육성으로 들어보는 의궤 반환 과정, 그 전말!

‘역사’는 한 나라의 국력과 위상을 평가하는 중요한 잣대이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라는 말이 있듯 자신들의 역사를 소중히 여기고 그 가치를 드높이는 과정에서, 그 민족의 고유한 정체성과 더 밝은 미래를 향한 의지는 더욱 굳건해지기 때문이다. 우리 한민족 역시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지만 지정학적인 문제로 인해, 외세의 끊임없는 침략에 시달려야만 했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이를 온 국민의 가슴속에 새기는 일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얼마 전 우리는 대한민국 외교사에 남을 쾌거를 이룩했다. 약탈된 지 145년 만에, 반환 논의가 시작된 지 2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온 ‘외규장각 의궤’의 귀환을 목격한 것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이들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지만 당시 주프랑스 대사로 재임 중이던 박흥신 대사의 역할은 특히 결정적이었다. 그의 책 『외규장각 의궤의 귀환』에서는 주프랑스 대사로서 의궤 반환의 중추적 역할을 한 저자의 육성을 통해 반환 교섭 전 과정을 들어볼 수 있다. 국가적 과업을 이룩해 낸 당사자이지만 그 어떤 과장이나 왜곡 없이 의궤 반환의 전말을 담아냈다는 점에서 더욱 가치 있는 책이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2014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그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0 / 500
  • 최초의 리뷰를 등록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