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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스티븐스" 작가 도서 검색 결과 (1)

부는 종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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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는 종교다

총 2권 완결

|   1 권 무료


마크 스티븐스

프리윌(오이북)

2013-01-16


"미국 블로그 조회건수 1위!! 시대를 초월한 부의 원칙과 비밀! 리더들을 위한 인생경제 지혜서! 이 책은 젊은 시절의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백만장자의 대열에 오른 저자 마크 스티븐스가 미국의 존경받는 부자들의 실제 사례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돈을 어떻게 인식하고, 벌고, 관리하고, 사용해야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는지, 그 원칙과 비밀을 소개하는 책이다. 부에 대한 그의 예리한 통찰력이 담겨있는 48개의 단원 중 중요한 사항을 20개의 리치 도그마(Rich Dogma)로 요약하여 우리를 부의 종교의 길로 안내한다. 그는 책 속에서 이렇게 말한다. 돈을 단지 구매수단으로 보지 않고 그것을 제대로 인식하고 모아서 연결하면, 그것의 가치는 모인 만큼만이 아니라 핵분열처럼 증폭된다. 돈을 그저 필요한 물건을 사는데 쓰는 도구라고 생각해서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런 사람은 끝내 월급이나 장사로 버는 돈보다 더 큰 돈을 만질 기회를 갖지 못한다. 돈은 결코 돈을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 돈은 돈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을 따라다닌다. 이 책에 소개된 진정한 부자들, 워렌 버핏이나 빌 게이츠, 칼 아이칸, 빌 사이먼, 샘 월튼, 존 휘트니 등은 돈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이 아니라, 그들은 돈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이다. 돈에 대해 제대로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그저 버는 대로 다 써버리는 생활 패턴에 빠져들기 쉽다. 그렇게 되면 투잡(Two Job)을 해서라도 돈을 더 벌어야 하는 어려움에 처하게 되고, 결국에는 돈 문제가 심각한 고민거리가 된다. 그런 상황에서는 일단 한 푼이라도 벌고 보자는 식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어진다. 그러나 그것은 부에서 점점 멀어지는 길이다. 또 저자는 자신은 부의 종교의 전도자임을 자임하면서, 우리에게 부의 종교에 귀의하여 신이 우리에게 준 소중한 선물인 인생을 행복하게 누릴 것을 역설한다. 그는 책 속에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렇게 말한다. 버스정류장까지 거의 다 와서 나는 정신적으로 벼락을 맞은 듯한 큰 충격을 받았다. 갑자기 구름이 갈라지는 것 같았다. 겨울은 온데간데없고 밝은 햇살이 나를 따스하게 감싸 안는 것 같았다. 바로 그때 나는 스스로 이렇게 중얼거리고 있었던 것이다. 앞으로 나는 절대 평범하게 살지 않을 거야! 어떤 시련이 닥쳐도, 또 어떤 무시무시한 역경에 부딪혀도 절대로 지지 않을 거야. 난 꼭 성공하고 말거야!이것은 나 자신과의 약속이며, 내가 내 자신에게 거는 최면이었다. 나는 세상 통념을 극복하기로 굳게 다짐했다.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점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기로 다짐하고 나니, 실제로 겨울비가 오는 세상도 암울해 보이지가 않았다. 나는 남들이 아무리 동경하고 찬사를 보내는 길이라 해도 내가 먼저 확신이 서지 않으면 그런 길에 발을 들여놓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그것은 나의 메타모포시스요, 가난과 절망으로부터의 엑소더스였다. 나는 그 때의 결심이 있었기에, 그리고 그것을 흔들림 없이 실천하며 살아왔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내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살라고 가르친다. 이와 같이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란 마음의 문을 열고 사물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며, 자기 변화를 꾀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그것은 이 책에서 살펴본 몇 가지 부의 종교의 원리를 하나하나 실천해가는 과정 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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