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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왈, 신문고 109
우하단 작품구분

세종 왈, 신문고 109

총 1권 완결


문현실

더플래닛

2014-11-18


인간(人間)에게 기본개념(基本槪念)은 무척 중요하다. 왜냐하면, 기본개념은 인간이 사회(社會)를 살아가는데 보이지 않는 사회적(社會的), 문화적(文化的), 역사적(歷史的), 규범(規範)과 관례(慣例) 및 관습(慣習)을 이루기 때문이다. 그래서 만 18세 미만까지는 최대한 국어사전(國語辭典), 한자사전(漢字辭典), 백과사전(百科事典) 등을 통해서 최대한 명사(名詞), 정의(定義), 지식(知識)에 대해서 기본개념을 습득(習得)하기를 경험자(經驗者)로서 바란다. 『세종(世宗) 왈, 신문고(申聞鼓) 109』는 시집(詩集)이라고 하기에는 무척 난해(難解)하다. 이것은 한 인간의 20년의 고뇌(苦惱)가 담겨 있다. 제목에서 보이듯 ‘신문고(申聞鼓)’이다. 『세종(世宗) 왈, 신문고(申聞鼓) 109』는 휴머니즘(humanism)에 입각(立脚)하여 작성(作成)되었다. 이 시집은 저자의 사견(私見)이 많이 첨가되었다. 물론 시집 대부분은 저자의 의견에 따라서 작성(作成)된다. 그런데 이 시집에 저자 나름으로 한글에 대한 소고(小考)를 한 것이다. 그러므로 『세종(世宗) 왈, 신문고(申聞鼓) 109』는 사리판단(事理判斷)을 하여 수용(受容)하는 이가 읽기를 바란다. 이는 곧 사리판단(事理判斷)을 하여 수용(受容)하는 이라면 『세종(世宗) 왈, 신문고(申聞鼓) 109』를 읽은 이후(以後)에 일어나는 영향(影響)에 대해 저자의 책임(責任)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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